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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BI

2020. 1. 5 -도영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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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나 화사한 내 이쁜아

 

아무것도 아닌것만 같은데

 

내가 너를 어지간히도 아끼나보다

 

너를 넣어두기가 너무 아쉬워서

 

항상 마주치는 눈마주 자리에 앉혀두고

 

사진을 찍을때면 제일 먼저 생각이 나고

 

카메라에 너를 담는 일은 너무 즐거워서

 

무심코 또 한참을 잡고 있더라

 

너도 내 마음을 잘 알고 있는가 보다...하는 생각도 들었어

 

함께 있어줘서 고마워 둘째야 ^^

 

 

 

2020. 01. 07 (by Sharing) 2020. 1. 5 - 사샤 (by Sharing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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